난 요즘 학과 홈페이지 (http://ce.kut.ac.kr) 를 만들고 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요놈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약간 있었는지
꿈에서 학과 홈페이지가 다 나왔다 (-_-;;)
내용도 너무 충격적인데,
어느날 갑자기 과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과 홈페이지가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아는 선배에게 물어보니..
"내가 홈페이지 다시 만들고 있어"
헉!!! -_-..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저거 만드느라 들인 시간이 꽤 길다. 몇일 디자인때문에 머리 싸메고 플래쉬만드느라 하루종일 걸리고..;;
다시 만드는 이유는 더 어이없다.
내가 그 선배보다 타자속도가 더 느리다는 이유..
엥? -_-;; 왜 그때 꿈이라는걸 눈치채지 못했는진 모르겠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였다.;
타자속도정도는 빠르다고 자부하고 있는 나였지만, 꿈속에서 그 선배의 타자속도는 2000타 -_-; 절대 인간이 낼 수 있는 속도는 아니다.
말도안되는 이유속에서 몇일간의 나의 노고와 시간이 들어간 홈페이지가 하나씩 하나씩 무너지고 사라지고 다른 더 허접한 홈페이지로 변하는 모습을 볼수밖에 없었다. -_ -;
꿈이였다는걸 알고는 얼마나 다행이라 생각했는지.....
별거 아닌거 같지만 요놈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약간 있었는지
꿈에서 학과 홈페이지가 다 나왔다 (-_-;;)
내용도 너무 충격적인데,
어느날 갑자기 과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과 홈페이지가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아는 선배에게 물어보니..
"내가 홈페이지 다시 만들고 있어"
헉!!! -_-..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저거 만드느라 들인 시간이 꽤 길다. 몇일 디자인때문에 머리 싸메고 플래쉬만드느라 하루종일 걸리고..;;
다시 만드는 이유는 더 어이없다.
내가 그 선배보다 타자속도가 더 느리다는 이유..
엥? -_-;; 왜 그때 꿈이라는걸 눈치채지 못했는진 모르겠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였다.;
타자속도정도는 빠르다고 자부하고 있는 나였지만, 꿈속에서 그 선배의 타자속도는 2000타 -_-; 절대 인간이 낼 수 있는 속도는 아니다.
말도안되는 이유속에서 몇일간의 나의 노고와 시간이 들어간 홈페이지가 하나씩 하나씩 무너지고 사라지고 다른 더 허접한 홈페이지로 변하는 모습을 볼수밖에 없었다. -_ -;
꿈이였다는걸 알고는 얼마나 다행이라 생각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