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제목의 무게에 비해서 내용은 가볍습니다 (-_-;)
"포커스" (접속 할 때 마다 바뀌는 곳)
가운데 [사설] 부분 (위에 있는 것과 같은 기사가 다시 한번 있네요)
상단에 갈 수록, 많은 기사가 달려 있을 수록 각 언론사에서 현재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내용일 것 입니다. 그리고 메인에 나와 있는 헤드라인의 내용을 보면 각 언론사가 무엇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는지, 어떤 의도로 기사를 작성했는지도 보이네요.
중앙일보는 좀더 비중있게 다루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조선,동아와 같은 비중으로 다루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시간이 지나 비중이 낮아져서?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에?)
이런걸 확인할 때 마다 아래 동영상이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