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우주계획의 13번째 우주선 아폴로13호. 성공적인 실패로 기록되어 있는 기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진 영화 아폴로 13호.
이번학기 듣는 수업중에 "게임프로그래밍II"라는 과목이 있는데 4주동안 외부 강사(실제 게임관련된 곳에서 일하고 있는분)이 오셔서 강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게임제작보다 기획쪽에 관련된 수업을 하게 될꺼라 하셨는데 첫주는 오리엔테이션으로 끝나고 3주동안 할 일이 바로 이 영화보기.
단지 아무영화나 상관없었지만 교수님은 이 영화를 선택을 했고 자막없이 들으며 각 인물들과의 관계도 같은걸 그리게 될거란다.
무턱대고 자막없는 영화를 보게 되면 영화 내용조차 파악을 할 수 없을꺼 같아서 이 영화를 구해서 보게 되었다. 1995년에 나온 영화이니 벌써 세상에 나온지는 11년이 넘는영화.
아폴로13호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던것 처럼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다. 아폴로 11호에서(그 진위여부는 떠나서)암스트롱이 달을 인류 역사상 최초로 밟은 얼마후, 아폴로 13호가 지구에서 쏘아지게 되었는데..
13이란 숫자 때문인지 이 우주선은 달까지 가지 못하고 산소탱크가 폭발하는 바람에 비행사들의 생명조차 장담할 수 없게된다.
NASA의 노력과 발사2일전에 홍역에 걸렸다는 이유로 탐승인원에서 제외된 켄, 그리고 그외 수천만 국민들의 응원덕분에 가능성이 희박해 보였던 이들은 다시 지구로 무사귀환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달과 지구의 반정도도 못와 서버리게 된 전력양을 줄이기 위해 20w로 우주선을 버티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낸 켄.. 3명이 발생시키는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독성을 제거하기 위해 우주선에 있는 재료로 원형필터를 만들어낸 나사직원들의 노력. 우주선 안에서의 불화를 통제한...주인공(..누구더라?;). 2년전 만들어졌던 사소한 기계결함으로 산소탱크를 폭발시키게된 조종사의 사투....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영화보는편이 :D
만화가 박무직의 단편집에서 읽었던 만화 하나가 기억난다. 내용이 무엇이였는지, 아폴로13호를 주제로 한거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주선이 달의 인력을 이용해서 지구로 돌아오려 할때, (달 뒤로 들어갈때) 3명의 비행사중 한명은 오랜소원이였던 달에 가고 싶다는 이유로, 산소탱크의 산소가 3명이 버티기엔 희박하다는 이유로 목숨을 포기하고 달로 내려가는 이야기가 있었다. 약간 우중충한 기분이 들었던 단편만화.
하지만 영화에서 나왔던 이 말 한마디가 가슴을 울린다.
"여러분들은 어떤가?, 난 집에 돌아가고싶어 "
이번학기 듣는 수업중에 "게임프로그래밍II"라는 과목이 있는데 4주동안 외부 강사(실제 게임관련된 곳에서 일하고 있는분)이 오셔서 강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게임제작보다 기획쪽에 관련된 수업을 하게 될꺼라 하셨는데 첫주는 오리엔테이션으로 끝나고 3주동안 할 일이 바로 이 영화보기.
단지 아무영화나 상관없었지만 교수님은 이 영화를 선택을 했고 자막없이 들으며 각 인물들과의 관계도 같은걸 그리게 될거란다.
무턱대고 자막없는 영화를 보게 되면 영화 내용조차 파악을 할 수 없을꺼 같아서 이 영화를 구해서 보게 되었다. 1995년에 나온 영화이니 벌써 세상에 나온지는 11년이 넘는영화.
아폴로13호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던것 처럼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다. 아폴로 11호에서(그 진위여부는 떠나서)암스트롱이 달을 인류 역사상 최초로 밟은 얼마후, 아폴로 13호가 지구에서 쏘아지게 되었는데..
13이란 숫자 때문인지 이 우주선은 달까지 가지 못하고 산소탱크가 폭발하는 바람에 비행사들의 생명조차 장담할 수 없게된다.
NASA의 노력과 발사2일전에 홍역에 걸렸다는 이유로 탐승인원에서 제외된 켄, 그리고 그외 수천만 국민들의 응원덕분에 가능성이 희박해 보였던 이들은 다시 지구로 무사귀환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달과 지구의 반정도도 못와 서버리게 된 전력양을 줄이기 위해 20w로 우주선을 버티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낸 켄.. 3명이 발생시키는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독성을 제거하기 위해 우주선에 있는 재료로 원형필터를 만들어낸 나사직원들의 노력. 우주선 안에서의 불화를 통제한...주인공(..누구더라?;). 2년전 만들어졌던 사소한 기계결함으로 산소탱크를 폭발시키게된 조종사의 사투....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영화보는편이 :D
만화가 박무직의 단편집에서 읽었던 만화 하나가 기억난다. 내용이 무엇이였는지, 아폴로13호를 주제로 한거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주선이 달의 인력을 이용해서 지구로 돌아오려 할때, (달 뒤로 들어갈때) 3명의 비행사중 한명은 오랜소원이였던 달에 가고 싶다는 이유로, 산소탱크의 산소가 3명이 버티기엔 희박하다는 이유로 목숨을 포기하고 달로 내려가는 이야기가 있었다. 약간 우중충한 기분이 들었던 단편만화.
하지만 영화에서 나왔던 이 말 한마디가 가슴을 울린다.
"여러분들은 어떤가?, 난 집에 돌아가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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