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 시험을 보고 왔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시험은 고1때 워드1급을 딴 이후로 본적이 없었는데, 그동안 참 많은것이 바뀌어 있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하는것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하는 시험은 감독 하는 스타일부터 약간 차이를 보였는데, 대한상공회의소가 더 느슨하게 감독을 보는듯 했다. 내가 시험본 충남대만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
산업인력공단 시험은 일단 시험이 시작하면 모든 책가방을 앞으로 내 놓으라고 했었다. 하지만 오늘 시험은 그렇지도 않았다.
놀라운점은 시험지 답안지 마킹하는 것에 응시자의 이름이 써 있었고, 주민등록번호와 응시 시험이 무엇인지 써 있었다. 그리고 친절하게도 수험번호까지 써 있고 마킹까지 되어 있었다. 고1 때는 분명히 주민등록번호도 쓰고 마킹해야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사라진 모양이다. (벌써 5년이 지났으니 충분히 변할 수도 있지 -_-;;)
산업인력공단 시험은 올해부터 시험 응시 후에 시험지를 가지고 가도 되도록 바뀌었지만, 여전히 상공회의소는 가져가지 못하게 했었다. 시험지의 인쇄 상태 또한 너무 좋지 않았다 -_-; 왜이렇게 글씨가 흐릿흐릿하게 인쇄되어 있는지;;;
여하튼, 어렵다고 들었던 컴활1급 필기, 가체점 결과는 60점 미만 점수가 없이 무난히 합격을 했다.
3과목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걱정을 했는데, 정보처리산업기사때 공부한 내용에서 많이 나와서 그런지 가장 못본 과목은 2장 스프레드시트였다 -_-.. 과목명이 스프레드시트지 과목명을 엑셀 이라고 바꾸어도 될듯....
수험번호를 뽑아놓고 가지고 오지 않아 정답을,, 주민등록증 뒤에다 바뀐 주소 적는 부분에 적어왔다 -_-;; 아하하하하,, ㅋㅋ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하는것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하는 시험은 감독 하는 스타일부터 약간 차이를 보였는데, 대한상공회의소가 더 느슨하게 감독을 보는듯 했다. 내가 시험본 충남대만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
산업인력공단 시험은 일단 시험이 시작하면 모든 책가방을 앞으로 내 놓으라고 했었다. 하지만 오늘 시험은 그렇지도 않았다.
놀라운점은 시험지 답안지 마킹하는 것에 응시자의 이름이 써 있었고, 주민등록번호와 응시 시험이 무엇인지 써 있었다. 그리고 친절하게도 수험번호까지 써 있고 마킹까지 되어 있었다. 고1 때는 분명히 주민등록번호도 쓰고 마킹해야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사라진 모양이다. (벌써 5년이 지났으니 충분히 변할 수도 있지 -_-;;)
산업인력공단 시험은 올해부터 시험 응시 후에 시험지를 가지고 가도 되도록 바뀌었지만, 여전히 상공회의소는 가져가지 못하게 했었다. 시험지의 인쇄 상태 또한 너무 좋지 않았다 -_-; 왜이렇게 글씨가 흐릿흐릿하게 인쇄되어 있는지;;;
여하튼, 어렵다고 들었던 컴활1급 필기, 가체점 결과는 60점 미만 점수가 없이 무난히 합격을 했다.
3과목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걱정을 했는데, 정보처리산업기사때 공부한 내용에서 많이 나와서 그런지 가장 못본 과목은 2장 스프레드시트였다 -_-.. 과목명이 스프레드시트지 과목명을 엑셀 이라고 바꾸어도 될듯....
수험번호를 뽑아놓고 가지고 오지 않아 정답을,, 주민등록증 뒤에다 바뀐 주소 적는 부분에 적어왔다 -_-;; 아하하하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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