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그것을 불특정 다수가 본다는 사실에 갑자기 부담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글 하나 올리기도 조심스러워 졌고 덕분에 올리는 글의 수가 급격히 줄어 들게 되었죠.

그래서 인지 Hanrss 구독자 수도 점점 감소를 합니다. 하핫.
원했던 것이긴 한데 아직 9분이나 남아 있네요. 한명은 저고 나머지 8명은 모두 제 지인들인지 궁금합니다.

리더기를 통해서 오시는 당신은 누구인가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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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o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