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사고나서..
몇일 지나지 않아..
멋진 자연의 장관을 촬영할 수 있겠구나!!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저녁시간이되서 기쁜마음으로 카메라를 들고,, 회사건물 옥상 헬기장으로 올라갔는데..
..... 구름님들아 ㅠㅠ......
노을이나 구름이라도 이쁘면 그래도 괜찮았을듯 한데 다 별루였다.
그리고.. 난.. 지금...
철야중이다.. 후..
..... 그리고 방금 개기월식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니, 저녁 8시때쯤엔 잘 보였다는군... 6시 50분부터 시작한다길래 그때 딱 보러가고 말았는데.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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