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생활 시작한지 이제 두달째~~

컴퓨터 하면 용산~ 이라는 말을 인터넷으로 수도 없이 봐서 그런지 예전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용산이였다.

새로 구입할 노트북도 볼겸 해서 용산을 찾아가 보았었는데.... 상상속의 용산은 건물 하나에 모든 가전제품, 컴퓨터 가게들이 있어서 온갓 제품을 다 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용산역 뒤로 가보니 무슨 건물이 이리도 많은지 @_ @);

퇴근하고 나서 용산에 도착하니 7시정도, 너무 많은 건물들 때문에 방황을 하다 보니 몇군대 돌아다녀 보지 못했다 ㅠㅠ..  두세군데 돌아다니니까 입구에도 셔터가 내려오던..;;;;

다음번엔 주말에 와서 한번 제대로 돌아다녀보고 싶.....

하나 건진 정보가 있다면, sz48이 21일께 나온다는거~ 그래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는거다...

.. 풋.. 하지만 돈이 없는걸 -_-;;;

Posted by Mastojun